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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분위기' 현재는 '기업실적' 

종합지수 1000선 돌파 국면 때의 증시상황 비교…증자물량 준 게 가장 큰 특징 

이상건 sglee@econopia.com
1989년 4월1일, 94년 9월16일, 99년7월7일, 이 세 날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날들은 모두 대망의 1천 포인트 고점을 뚫었던 날들이다. 올해에 만일 1천 포인트가 온다면, 과거처럼 다시 곤두박질치며 살풍경한 모습을 연출할 것인가 아니면 1천 포인트에 안착하게 될 것인가?



주가는 귀신도 모르는 것이라고 하지만 전문가들 대부분은 1천 포인트 돌파를 기정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과거에는 1천 포인트대를 앞두고 소수의 이성론자들이 경고음을 내는 게 일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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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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