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3년 앞을 내다보고 투자하라  

단기급등 지역 추격 매수는 곤란…다음 오를 곳 찾아 길목 지켜야  

외부기고자 고종완 RE멤버스 대표이사 re119@unitel.co.kr
지난해 이후 부동산 시장이 2년 넘게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1980년대 복부인 신화가 재현되고 있다. 80년대 말에는 강남 아파트에 이어 지방 임야가 투기의 진원지였다면, 최근에는 강남권 아파트와 재건축이 주요 테마였다.



올해는 투자자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였다. 주식 투자자는 지난 여름 끝없이 추락하는 파란 전광판을 보면서 냉가슴을 앓았던 반면, 부동산을 매입한 사람들은 자고 나면 오르는 아파트 시세표를 보면서 희열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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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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