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고준석의 거꾸로 보는 부동산]증여세 적게 내려면 현금보다 부동산으로  

 

외부기고자 고준석 신한은행 PB센터 부동산재테크팀장 kojuns@shinhan.com
평생 포목 장사를 해온 강부자씨(78)는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증여하려고 한다. 방이동 땅 1천평(매매시가 20억원)은 아들이 졸업한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내놓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아들에게 증여하려고 한다. 자산을 증여할 경우에 세금을 잘 알고 물려줄 때와 그렇지 않을 때와의 차이는 크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유별나다. 그래서 그런지 한 푼이라도 더 물려주려고 애를 쓴다. 반면 돈을 기부하는 문화는 아직 활발하지 못하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