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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자연 입히는 ‘녹색 엔진’ 

한설그린
생태공원·아파트 조경 등 친환경 사업 25년 … 올 매출 320억 ‘거뜬’ 

지난 8·15 광복절에 이명박 대통령은 ‘녹색성장’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꼭 이 대통령의 제안이 아니라도 향후 가장 유망한 산업 중 하나가 바로 저에너지, 친환경 요건을 갖춘 이른바 ‘녹색산업’인 것은 분명하다. 한설그린은 지금에야 이슈가 되고 있는 ‘녹색산업’을 25년째 하고 있는 곳이다.



한승호 사장은 1984년부터 친환경, 조경사업에 투신한 이래 25년간 한길을 묵묵히 걷고 있다. 한설그린의 사업영역은 사실 방대하다. 아파트나 빌딩 조경부터 시작해 골프장과 스키장 조경 및 목재 시설물 공사, 생태공원 조성, 강변 공원 설계 및 시공, 건물 벽면 녹화, 옥상 정원 설계 및 시공 등 일일이 손꼽을 수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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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호 (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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