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적립식·국내·주식형 펀드가 유망 

자산운용 3强에게 듣는 하반기 펀드 투자전략
“해외지역은 중국, 더 유망한 곳은 국내시장” 

최은경 기자·chin1chuk@joongang.co.kr
하반기 경기 전망에 여전히 안개가 껴 있다. 주가 상승과 조정이라는 갈림길에서 증권사들은 저마다 다른 펀드 투자법을 내놨다. 혼란스러운 투자자들을 위해 중앙일보가 실시한 상반기 펀드 결산(7월 6일자 경제면)에서 금·은·동메달을 차지한 자산운용사 대표들이 나섰다. 황성택(트러스톤·일반 주식형 수익률 39.17%), 정한기(유진·39.15%), 이원일(알리안츠·35.27%) 대표가 하반기 펀드 시장을 전망하고 고수익을 거둔 비법을 공개한다.
“최악은 지났다.”



황성택(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정한기(유진자산운용 대표), 이원일(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대표) 등 세 전문가는 이 점에 대해 이견이 없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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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호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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