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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로 ‘넥스트 구글’ 노린다 

이주현 지노원 해외사업본부장 

김강호 인턴기자 dikaion@joongang.co.kr
컴퓨터에 달린 화상카메라가 한 스포츠 잡지를 클로즈업한다. 그러자 표지모델 박지성이 모니터에 등장해 잡지 내용을 소개한다. 잡지를 옆으로 놓자 박지성이 눕는다.



잡지를 흔들자 박지성이 뛴다. 이게 바로 AR(증강현실)이다. 화상카메라에 바코드를 비추면 컴퓨터가 인식해 광고 등 콘텐트를 (모니터에서) 구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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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호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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