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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장백관 유로자전거나라 대표 - “감동한 여행객 1명이 100명 몰고 온다” 

 

유럽 여행을 직접 준비해본 배낭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회사. 바로 ‘유로자전거나라’다. 여행 관련 인터넷 카페를 잠시만 뒤져봐도 이곳의 투어 프로그램을 다녀온 후기를 숱하게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이탈리아 여행객들의 필수 체험 코스처럼 여겨질 정도다.



이 회사는 항공권, 호텔 숙박권 위주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 다른 여행사와 달리 ‘유럽 전문 지식 가이드’를 표방하며 가이드 투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부분 하루 일정의 프로그램인데다 가격도 실비를 제외하고 2만~8만원 선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자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유럽 여행객 사이에서 큰 인기다. 대규모 미술관을 돌며 주요 작품만 쏙쏙 뽑아 보고 가이드의 상세한 설명을 듣다 보면 “본전은 찾고도 남는다”는 게 많은 사람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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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호 (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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