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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 패션 상품으로 불황 파고 넘는다 

홈쇼핑 업계 새로운 성장동력 

김지연 이코노미스트 기자
CJ·현대·GS·롯데홈쇼핑 패션 전쟁…수익성, 채널 이미지 제고 효과 노려


“재핑 타임(Zapping Time)입니다. 호스트 멘트 빨리 시작하세요. 하이 슛!” 11월 22일 현대홈쇼핑의 ‘클럽 노블레스’ 특집방송 마지막 날. 박경수 방송제작팀 PD의 목소리가 높아진다. ‘재핑 타임’은 ‘급속 채널 이동 시간’을 뜻한다. TV를 시청하는 도중에 광고나 불필요한 부분이 방송될 때 채널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홈쇼핑 업계에선 공중파 채널의 프로그램이 바뀌는 변경 시간으로 통용된다. 이 때가 홈쇼핑 채널에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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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호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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