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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토종의 반격으로 춘추전국시대 

비아그라 제네릭 전성시대 

조득진 이코노미스트 기자
지난해 비아그라 특허 만료 … 경쟁 치열해 제약사 간 송사 잇따라


‘팔팔’. 비아그라를 위협하는 제네릭(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의 카피약) 발기부전 치료제다. 한미약품의 팔팔은 지난해 223억원의 매출을 올려 각각 269억원, 256억원 매출을 보인 시알리스와 비아그라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제약업계에서는 팔팔이 지난해 5월 출시됐다는 점에서 월 평균 매출에서는 시알리스와 비아그라를 뛰어넘은 것으로 평가한다. 가격이 비아그라의 30% 정도에 불과해 이미 처방량에서는 두 치료제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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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호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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