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Real Estate - 전셋값 강세-집값 약세 당분간 이어질 듯 

전세난 어디까지 

성행경 서울경제 기자
전셋값·집값 동반 상승·하락 패턴 깨져 대규모 재건축으로 전세값 요동칠 수도


2004년 초 4억500만원이던 서울 마포구 ‘공덕 삼성 1차’ 아파트의 84㎡(이하 전용면적)형의 매매가격은 1년 뒤 3억9500만원으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도 2억원에서 1억9000만원으로 하락했다. 2년 뒤인 2007년 초 집값이 6억2000만원으로 껑충 뛰자 전셋값도 2억3000만원으로 올랐다. 일반적으로 집값이 오르면 전셋값이 따라 오르고, 매매가격이 내리면 전셋값도 같이 하락하는 ‘동조화(同調化)’ 패턴이 나타난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190호 (2013.06.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