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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 찜통 더위 맥주의 계절 

 

사진·글 전민규 기자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맥주의 계절입니다. 대형마트 진열대에 맥주가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합니다. 국산 맥주는 물론 유명 수입 맥주도 브랜드를 자랑하며 소비자를 유혹합니다. 이제 맥주도 입맛에 따라 골라 먹는 시대입니다. 한국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1분기 맥주 시장에서 집에서 마시는 맥주(가정용) 점유율이 50.4%로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사 먹는 맥주(유흥용)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에서 마시면 과음하지 않아서 좋지만 불경기 탓이 아닌가 싶어 씁쓸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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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호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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