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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글로벌 코리안’ 전성시대 

한국에서 통하면 세계에도 통한다 

전략적 요충지 한국이 인재의 산실 … 본사 임원, 아시아 지사장 자리 꿰차


외국계 제약사들이 한국 출신 인재를 글로벌 무대에 적극 발탁하고 있다.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제약 시장의 위상이 높아지면서다. 이에 따라 국내 인재들의 활동무대가 넓어지는 추세다. 한국 법인을 거쳐 해외의 법인장, 또는 본사로 진출하거나 글로벌 지역의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사례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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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호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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