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와인과 시가의 절묘한 조화 

 

글 조용탁 기자·사진 김현동 기자
▶시가와 포트 와인을 즐기는 시가클럽 회원들. (왼쪽부터) 피에르 코엔-아크닌 피에르 그룹 대표, 이정훈 아쉐뜨 아인스 미디어 회장, 정경택 김앤장 변호사, 크리스티앙 바르드 파라프㈜ 대표, 티에리 마티 불가리 코리아 대표, 호르헤 뉴네즈 다우스 포트 매니저.

시가엔 포트 와인이 어울린다. 시가 동호회 ‘시가클럽’ 회원들이 포트 와인을 곁들여 두 가지 향기를 만끽했다.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 동호회로 꼽히는 ‘시가클럽’ 회원들은 지난 4월 28일 색다른 체험을 했다. 평소에 즐기던 쿠바산 시가와 궁합이 딱 맞아 떨어지는 음식인 ‘포트 와인’을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2208호 (2022.07.2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