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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 부자만 볼 수 있는 Maastricht Art Fair를 가다 

 

"마스트리흐트 아트 페어 가보셨어요?”



2009년 여름, 세계 최대의 예술품 장터라는 스위스 바젤 아트 페어 전시장을 둘러보다 잠시 쉬고 있던 내게 한 한국인 화가가 말을 붙였다. “여기는 현대 미술이 중심이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고미술과 앤틱이 주로 나와요. 유럽의 1% 부자들이 모이는 곳이죠. 한번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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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호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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