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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DO | 인천 신흥부촌 송도 - ‘속빈 강정’에서 ‘글로벌 도시’로 대반전 

조득진 포브스 차장 사진 김현동·지미연 기자
인천시 송도가 수도권 신흥부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외 기업과 국제기구가 입주하고 주거·학군·쇼핑 등 편의시설이 갖춰지면서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각종 호재가 줄을 잇고 있어 개발은 ‘진행형’이다.


#1. 지난 8월 첫 휴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엔 나들이객이 가득했다. 주로 공원 곳곳에 조성된 산책로를 걷거나 중앙인공수로 1.8㎞를 오가는 수상택시를 타며 오후 시간을 즐겼다. 인공수로에 설치된 보트하우스에선 카누와 수상자전거 등을 즐기는 가족도 보였다. 송도 센트럴파크는 물의 도시인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인공수로를 벤치마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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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호 (20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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