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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볼보차 ‘안전엔 타협 없다’ 

어린이·임산부 안전 기술 개발 박차 

조득진 기자 chodj21@joongang.co.kr
“안전은 볼보의 역사입니다. 실제 도로에서 사고 없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사람을 위한 자동차 제조의 핵심이죠.”

지난 4월 14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만난 볼보자동차 안전센터 수석 연구원 로타 야콥슨 박사는 볼보자동차 개발자들의 철학을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의 안전기술 현황 세미나’를 열고 교통취약자인 어린이와 임산부에 대한 차량 안전 가이드를 제시했다.

야콥슨 박사는 찰머스 공과대학교 차량 안전학과 겸임교수, 국제표준화기구(ISO) 어린이 카시트 분야 회장을 맡고 있으며 자동차 안전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최근엔 ‘안전엔 타협 없다’는 볼보의 정신을 글로벌 시장에 전파 중이다. 그는 “볼보자동차는 어린이와 임산부를 위한 안전기술 개발의 선구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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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호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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