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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인사이트 

 

송철환 메이커스 Founder & CEO
글씨는 손끝의 심장이 쏟아낸 필자의 정직한 마음이다. 흔히들 글씨 쓸 기 회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여전히 삶과 비즈니스의 중요한 순간은 자신 의 글씨로 표현한다. 좋은 생각을 활자가 아닌 글씨로 보는 즐거움을 마련 했다. 몽블랑 만년필로 쓴 글씨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송철환 - 메이커스 Founder & CEO 메이커들을 위한 플랫폼을 비전으로 메이커스를 설립했으며, 메이커스쿨을 통해 다양한 창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메이커버스를 통해 무료로 공교육과 취약 계층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메이커가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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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호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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