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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화PD의 중국 엿보기]“창의성 있는 콘텐츠로 기획부터 중국시장 공략해야” 

뜨거운 韓流 지속 위한 조건 

얼마 전 한국 언론에 톱스타 김희선이 중국인을 위해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다. 내용인즉 한 방송사의 신작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은 김희선이 중국 팬을 위하여 노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였다.



이 앨범의 주제는 중국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뜻의 ‘댕큐 차이나’. 그리고 김희선이 준비하는 노래 제목은 ‘러브’라고 한다. 김희선은 “사스로 고생하는 중국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고 한다. 소속사측은 김희선이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첫 앨범이지만 최소 30만장 이상 팔릴 것으로 예측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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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호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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