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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진정한 승자’ 릴레이 인터뷰③ ‘朴의 남자’에서 ‘인천의 남자’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인천아시안게임, 침체된 대한민국에 활력 불어넣을 것” 

글 박성현 월간중앙 취재팀장, 사진 홍승모 객원기자
■ “인천, 한국 울타리를 넘어 명실상부한 아시아 허브도시로 발돋움” ■ “방만한 재정 사업은 투명한 기준과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할 터” ■ “영종도 복합리조트 경쟁력 높이고자 카지노 추가 건설도 추진” ■ “비선 라인 논란, 5년에 걸친 비서실장 시절 아는 바도 들은 바도 없어” ■ “박 대통령, 국민의 소리 듣고 국정에 반영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막판 역전승을 거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57)은 취임 이후로 승리의 여운을 느낄 겨를도 없다.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제17회 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일이 코앞에 닥쳤기 때문이다. 그는 8월 7일 오후 인천시청 본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관련 행사에서도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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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호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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