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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 - 6·13 지방선거 화제의 당선자들 

뜻밖의 승리? 민심이 선택했다! 

적진에서, 혈혈단신, 와신상담 등 사연도 각양각색 “유권자 진심 믿고 최선…선정(善政)으로 보답할 터” 한 목소리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월 13일 치러진 이 선거를 통해 광역단체장 17명, 기초단체장 226명이 선출됐다. 사연 없는 당선자가 없겠지만 상대의 아성(牙城)에서 승리한 경우라면, 현혈단신이라면, 구사일생이라면, 와신상담이라면 더욱 감개무량하다. ‘보수의 심장’에서 승리한 장세용 구미시장, 보수불패 신화를 깬 정순균 강남구청장, 서울 유일의 자유한국당 구청장인 조은희 서초구청장, 민주당 바람을 뚫고 재선 고지에 오른 심규언 동해시장, 와신상담으로 4년 만에 돌아온 최대호 안양시장, 2회 연속 무소속 당선된 이변의 주인공 황병직 경북도의원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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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호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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