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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컴백 이재용 삼성의 반격이 시작된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8월 13일, 삼성전자 주가는 3.38% 폭락했다. 2021년 1월 9만6000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7만4400원까지 떨어졌다. 이 부회장의 공백기에도 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적을 올렸지만, 시장이 회사의 미래 비전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제 이 부회장의 복귀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투자 확대라는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

▎2020년 10월 이재용(오른쪽 둘째) 삼성전자 부회장이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을 방문했다. /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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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호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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