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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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이 보이는 주간 경제지
    이코노미스트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경제의 시대'입니다. 경제를 매개로 세계가 예전보다 훨씬 촘촘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우리와 별 관계가 없을 법한 그리스가 빚에 쪼들리는데 우리 증시가 휘청대고 금융회사가 불안에 떱니다. 보통사람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때보다 일자리, 자산관리, 노후 준비 등의 문제가 중요해졌습니다. 경제의 주축인 기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정치는 삼류, 사류라지만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의 브랜드 파워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주간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지구촌 구석구석의 경제 흐름부터 국내외 기업의 움직임,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람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보통사람에게도 유용한 정보와 뉴스도 빠짐 없이 전합니다. 경제를 테마로 다루지만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남의 얘기처럼 다루지도 않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후유증과 경기 침체로 어수선하고 힘든 요즘입니다. 독자 여러분에게 돈이 되고 정보가 되고 힘이 되는 경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세상을 보는 힘, 월간중앙
    월간중앙은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월간지입니다. 월간중앙은 산업화와 민주화, 정보화 시대를 거쳐오면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의 '나침반' 역할을 해왔습니다.

    1968년 중앙일보사의 첫 자매지로 태어난 월간중앙은 5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시사 월간지입니다. 월간중앙은 산업화와 민주화, 정보화 시대를 거쳐오면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의 ‘나침반’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나라 중 하나로 꼽힙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일궈낸,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이로운 경제성장 뿐만 아니라 국민의 힘으로 군사 독재체제를 허물어뜨린 훌륭한 민주화 유산을 이어받았습니다.

    월간중앙은 그 역사의 한복판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군 국민과 함께 땀 흘리고 싸웠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세계는 정보화,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이제 국경과 경계가 허물어지는 ‘융합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월간중앙은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의 진실에 눈감지 않았듯이 정보화·세계화 속에서도 독자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엄선된 정치·경제·국제 분야의 심층기사, 역사 속에서 배우는 지혜, 생활 속의 즐거움을 찾는 각종 문화 콘텐트를 만나보십시오.

  • 색다른 공감, 포브스 코리아
    창간한 지 100년 됐습니다. 40개 국에서 포브스가 발행됩니다. 세계의 경제 리더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우리의 슬로건은 ‘색다른 공감’입니다. 기존 미디어에서 다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 정보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FORBES는 세계 경제를 호령하는 미국 자본주의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기록하고 전파해온 100년 역사의 경제 매거진입니다.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글로벌 부자와 기업 순위는 발표 즉시 전 세계 언론이 받아 쓸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포브스만의 시각으로 파헤치는 돈의 흐름과 부자들의 사는 모습을 발굴한 기사들은 늘 지구촌의 화제가 될 정도로 인기 콘텐트입니다.

    중앙일보가 포브스와 손잡고 발행하고 있는 포브스코리아는 정상의 자리에 오른 대한민국의 CEO들과 성공의 길을 준비하는 경제리더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경영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제공해왔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발휘되는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정신, 실패를 자산으로 삼은 경제리더들의 경영철학, 투자의 귀재로 올라선 금융맨들의 다이내믹한 스토리, 명사와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고품격 라이프 정보 등 포브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콘텐트는 독자 여러분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미래의 트렌드를 잘 읽고 준비하면 정상에 설 수 있습니다. 포브스코리아는 부와 성공의 길을 걷고자 하는 여러분 곁에서 진정한 친구가 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