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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초점]환율가닥 언제·어떻게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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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권성철 중앙일보 전문위원 사진 없음 없음
한국IBM은 지난해 12월, 올해 적용할 기준환율을 달러당 1천3백원으로 잡았다. 당시는 환율이 1천7백원대에 있던 때라 올해 환율이 ‘예상대로’ 내려오지 않는다면 환차손(換差損)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은 비단 한국IBM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개인들도 환율 움직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지난 1월중 여행수지가 흑자로 돌아선 것도 원화 약세와 무관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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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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