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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conomy Leader Awards 2015] 

 

사람과 사람 연결해 혁신 지원

(기업) 창조경제경영 l 신혜성 와디즈 대표

㈜마크마운트에서 운영하는 ‘와디즈’는 신생기업, 문화·예술인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다. 지금까지 웨어러블 제품 제조에서부터 패션·식품·공연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300여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성공률은 70%에 달한다. 다른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의 3배 수준이다. 신혜성 ㈜마크마운트 대표는 그동안 크라우드펀딩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해왔다. 신 대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사회 혁신을 지원하는 게 와디즈의 목적이자 수단”이라며 “경제적 성과 외 공익적 차원에서도 많은 이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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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호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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