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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천년 결심’은 作心三日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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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광일 (주)네트로21 전략기획팀 http://www.netro.net




1999년 한 해가 저물어간다. 새 천년이 온다고도 하고 새로운 밀레니엄의 시작이라고도 한다. 뭔가 무게가 잔뜩 실린 새해맞이를 앞두고 이것저것 드는 생각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망년회다, 신년회다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만신창이가 되면서도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잊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새해 계획을 세우며 다부진 결심을 다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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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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