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생활

Home>월간중앙>문화. 생활

[흥미기획] 세월은 가도 포크송은 남는 것~ 

“올드 팬과 노래에 대한 목마름 지속…‘통기타 1세대’들의 음악은 쭈~욱 계속된다”
홍안의 포크송 가수들 벌써 환갑줄 

박미소_월간중앙 기자 smile83@joongang.co.kr
▶에서 김세환·송창식·윤형주 씨(왼쪽부터)가 공연하고 있다.

그때 그 노래를 기억하는가? 기타 선율에 맞춰 맑은 음성으로 읊조리듯 흐르던 선율을…. 청바지 차림의 포크 가수들이 이제 환갑줄이다. 나이 60에 가수생활 40년. 그들의 현주소를 좇는다.기억은 믿을 것이 못 된다. 젊은 시절, 우리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던 음악들이 분명 있었는데도 이제는 그 가사를 떠올리는 것조차 힘드니 말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2207호 (2022.06.17)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