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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게, 더 선명하게”유럽에서 인정한 프린팅 기술 

설립 1년 만에 점유율 3위 달성… “첨단기술 프린터로 새로운 시장 공략할 것”
주목! 이 사람 한국오키시스템즈 유동준 대표 

글■박미소 월간중앙 기자 smile83@joongang.co.kr
사무실 프린터가 자꾸 고장난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다. 컬러 레이저프린터로 유럽 기업고객을 사로잡은 오키 프린터가 한국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LED 광원제어기술을 프린터에 도입해 속도와 화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제는 프린터도 과학이다.

‘오키’라는 브랜드는 아직 한국의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래픽이나 광고 등 전문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익숙하다. ‘오키프린팅솔루션’은 1881년 설립된 ‘오키전기’를 모기업으로 하는 프린터 제조업체로, 이 시장에 진출한 지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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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호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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