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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흑자 낸 꼬마 항공사‘싸게 빨리’로 불황 먹구름 넘었죠 

방콕-마카오(10월), 오사카-웨이하이(12월), 괌(1월) 등 해외 취항 나설 터
아시아 최고의 저비용 항공사가 꿈 … 제주 문화투어 주최한 ‘시인 사장님’
비즈피플 - 김재건 진에어 사장 

글 김동철 월간중앙 기획위원 [youth4417@hanmail.net]
김재건 사장은 복장부터 심상찮았다. 청바지에 면 티셔츠, 빗지 않은 고수머리. 말투도 약간 어눌한 것이 영락없는 동네 이웃집 아저씨다.



진에어의 ‘진’은 ‘참 진(眞)’이자, 젊고 발랄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청바지의 ‘진(jean)’ 이미지를 땄단다. 그래서 청바지를 입은 그는 진에어의 걸어다니는 홍보대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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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호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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