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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칭찬한 ‘小상공인 도우미’ “경기도 벗어나 종합금융 될 것” 

공기업 경영평가 3년째 1위… “해외 나간 기업까지 지원 확대”
금융인 | 박해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글 오흥택 월간중앙 기자 [htoh@joongang.co.kr]
1월 31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에 이명박 대통령의 친필 서명이 담긴 격려 서한이 전달됐다. “지난 1년간 경기신보의 보증지원은 단순히 자금이 아닌 ‘희망’이었다”며 “무등록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보증지원에 감사한다”는 내용이었다.



어찌 된 영문일까? 2008년 12월 금융위기 한파가 불어닥쳐 자금난에 시달리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됐던 무등록·무점포 사업자에 대해 오히려 자금 보증지원 폭을 확대한 경기신보가 비상경제대책 1년 성과 점검회의에서 모범사례로 부각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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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호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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