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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제중원(濟衆院)’ 개원 130주년 연세세브란스병원의 경쟁력 - “The First & The Best”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의료기관 ‘제중원(濟衆院)’은 ‘백성을 널리 구하는 곳’이라는 의미로 1885년에 설립됐다. 그로부터 130년의 세월이 흐른 2015년. 제중원의 후신(後身)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130년 동안 살아 숨쉬어온 인본주의적 가치를 계승하여, 모든 이가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선다. 세브란스병원은 근대의학 역사 중에 가장 빛나는 페이지를 장식한 이름으로 이제는 세계에서 빛나는 자랑스러운 현대사다. 제중원 130주년을 맞아 세브란스의 과거와 오늘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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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호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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