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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특집] 현재를 바꾸려거든 과거를 딛고 미래를 내다보라 

 

2019년 한반도의 여름은 유난히 뜨겁다. 일제 강점에 저항해 독립된 나라임을 선포한 지 100년째. 대한민국을 휩쓴 화두는 다시 ‘독립’이다. 일본의 기술로부터, 불평등한 1965년 협정으로부터, 스스로 극일(克日)의 의지를 꺾었던 우리네 과거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는 구호가 전국을 휩쓸고 있다. 한·일 관계의 진단은 입체적이어야 한다.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내다봐야 정확한 처방이 나올 수 있다. 반세기 한·일 관계의 금과옥조였던 ‘65년 협정’ 체제를 돌아봤다. 그리고 양국 미래세대의 시선으로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사진:getty images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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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호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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