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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신(新)대한민국’ 개척할 항해 경쟁 막 올랐다 

 

2022년 대권을 향한 항해가 시작됐다. 대망(大望)을 품은 후보들은 앞다퉈 민심의 바다를 향한다. 8개월간의 항해 끝에 가장 먼저 ‘신(新)대한민국’ 땅을 밟는 사람이 그 땅의 개척자가 될 수 있다. 대양(大洋)의 중심을 향할수록 거칠어지는 풍랑은 세차게 배를 뒤흔들 것이다. 실력자의 윤곽은 낙오와 연대가 교차하면서 자연히 선명해지게 마련이다. 대권의 키워드는 ‘공정’이다. 정권 교체의 당위이자 정권 재창출의 명분이기도 하다. 개혁정신으로 무장한 젊은 리더십과 안정감을 앞세운 포용·통합의 리더십이 여야 곳곳에서 격돌한다. 양강을 이루는 이재명·윤석열의 독보적인 강점과 치명적인 약점을 해부하고 필승 전략을 들여다봤다. 역전 드라마를 노리는 후보들의 경쟁력도 함께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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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호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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