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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커스] 9·5 본경선 돌입 더불어민주당, 2위 쟁탈전 시작 

과반 득표 안 나오면 결선투표에서 역전극 연출? 

이낙연·추미애·정세균·김두관·박용진 중 ‘강자’ 중심 합종연횡 가능성
“1위 후보 이재명 지사 위기관리 능력이 이번 경선 최대 관건” 전망도

"어차피 더불어민주당 지지자가 대거 참여하는 선거 아닌가. 요즘 친문이 눈여겨보는 이낙연과 김두관을 주목해야 한다. 이번 예비경선 결과는 이낙연 반등, 김두관 회생으로 요약될 수 있다.”



7월 10일 만난 민주당 중진 의원실 핵심 관계자의 말이다. 1위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2위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 약진, 그리고 6위(컷오프 기준) 경쟁을 벌였던 김두관 의원의 생환 여부가 예비경선의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오랫동안 민주당 전략기획 파트에서 일해온 전략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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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호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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