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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넷PC 전쟁’국내서도 시작됐다 

LG·삼성, 신제품 앞세워 첫 격돌…MS-선 대리전 양상 

글 정영훈 사진 없음 없음
NC(네트워크컴퓨터)와 넷PC의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9월 LG전자가 ‘넷챔프’라는 브랜드로 NC를 내놓은데 이어 11월중 삼성전자가 ‘매직스테이션넷’이라는 넷PC를 선보이는 것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넷PC, 선마이크로시스템즈는 NC 진영을 이끌고 있는 맹주들이다. 따라서 국내 대기업이 MS와 선을 대신해 대리전을 치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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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호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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