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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시장에 고금리 돌풍 조짐 

전세금→월세전환 이자율 월 2%대 들먹…이사철 땐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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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의 임대유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한꺼번에 돈을 내고 사용하는 전세이고 또 하나는 전세와 월세를 결합한 ‘보증금+월 임대료’의 혼합 형태다.



상가나 사무실은 혼합형이 대부분이지만 아파트 등 주택의 경우 전세가 주종을 이룬다. 다만 경기불황이 이어질 때면 주택분야도 전세와 월세의 혼합형태가 많아지게 된다. 목돈 마련이 힘든 저소득층이나 중소 자영업자들이 이같은 형태를 선호하고, 집주인 입장에서도 고정적인 월 수입을 노린 임대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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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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