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신입사원 모집에 '三士(박사·회계사·세무사)' 몰린다 

信保, 70명 모집에 CPA·AICPA·세무사만 1백7명 지원…7급 공무원에도 박사 지원 

이석호 lukoo@joongang.co.kr
청년실업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대졸 신입사원 모집에 박사·공인회계사·세무사 등이 몰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첫 직장 잡기가 어려워지자 예전 같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직장에 고급두뇌들이 몰려들고 있다.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의 대졸자 공채에 지원자들이 대거 몰려 1백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신용보증기금이 설립된 1976년 이후 최고 경쟁률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