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CEO 바꾸면 돈 제대로 벌려나  

SI업계 잇단 사장 교체… 확실한 성장엔진 없다는 딜레마 해결 못해 

외부기고자 이균성 아이뉴스24 컴퓨팅팀 기자 gslee@inews24.com
김인 삼성 SDS 사장,정병철 LG CNS사장, 강복수 쌍용정보통신 사장,윤석경 SKC&C대표바야흐로 인사의 계절이다. 정치권에선 새 정부 출범에 앞서 총리 인선을 끝내고 내각을 구성하느라 바쁘다. 기업들도 인사 시즌에 접어들었다.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는 한편 2003년 사업 계획을 정비하느라 한창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관심을 끈 분야는 시스템통합(SI) 업계다. 약속이나 한 듯이 유력업체 최고경영책임자(CEO)가 줄줄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LG CNS는 오해진 사장을 정병철 전 LG전자 사장으로 교체했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