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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ABC :“신도시 옆 단독택지가 핵심 상권 된다” 

 

외부기고자 이문숙 LMS컨설팅 대표 lmsre@unitel.co.kr
일러스트 : 김회룡정치적 이슈나 지방자치단체의 개발 일정에 따라 땅값은 상승·하락하는 등 기복이 심하다. 토지 투자는 초보자에게 매우 불안한 투자가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의 단독택지 투자는 기대수익률이 다소 낮아도 4∼5년 이내에 적정 수익이 보장되는 안전한 투자라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하다. 대개 개발 일정이 확실하고 교통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토지공사나 주택공사에서 공급하는 단독택지는 인근 토지 시세보다 20∼30%가량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고,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공급가의 70%를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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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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