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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와 함께하는 해외펀드 투자 ⑧-일본] 버블 걷히고 기초체력 튼튼해져 

시장 불확실성 줄어 … 분산·중장기 투자에 적합 

유상원 기자 wiseman@joongang.co.kr
이번 글부터는 전 세계 주요 나라별 투자시장 환경에 대한 소개를 할 예정인데, 먼저 일본부터 알아볼 생각이다. 일본이 10년간의 장기침체를 벗고 올해로 4년째 ‘경제 로켓’을 타고 올라서고 있어서다. 일본 시장에 투자하는 해외펀드에 돈?넣은 국내 투자자들도 많으므로 일본은 당연히 주요 관심지역이기도 하다.



실제 올 상반기에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해외펀드에 투자할 때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는 바로 일본과 중국이다. 국내 최대 해외펀드 판매사인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을 통해 올 상반기에 가장 많이 판매된 펀드는 ‘피델리티 일본 펀드’다. 이 은행을 통한 이 상품의 판매액은 지난해 12월 말 1966억원에서 지난 6월 말 4970억원으로 2.5배나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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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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