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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와 함께하는 해외펀드 투자 ⑦] 적은 돈으로도 해외 부동산 투자 

부동산 증권 펀드 ‘입체분석’… 해외 직접투자 대안으로 ‘눈길’ 

유상원 기자 wiseman@joongang.co.kr
국내 부동산 시장은 재건축 규제, 보유세 강화 같은 규제 강화 때문에 ‘인기 침체’에서 벗어날 줄 모른다. 부동산이라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까지 나왔을 정도다.



이럴 때 해외 부동산 쪽으로 눈을 살짝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와 달리 외국 부동산은 아무래도 규제가 덜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5월 개인들의 해외 부동산 직접투자 한도가 100만 달러로 늘어나는 등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규제도 가벼워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부동산 투자자가 해외 부동산 시장 투자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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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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