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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택의 펀드 탐방] “꾸준히 고객 자산 불려주는 게 목표” 

운용전문가에게 듣는다⑫ 김기봉 CJ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행복만들기 펀드’대표상품…설정 후 수익률 100% 넘어 

CJ자산운용은 2004년 큰 어려움을 겪었다. ‘SK글로벌 분식회계 사태’로 수탁고가 크게 떨어지는 등 고객들의 항의에 시달린 것이다. 회사 측은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내놓은 펀드가 ‘CJ 행복만들기 주식’이다.

이름도 파는 사람은 물론 사는 사람도 행복할 것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이렇게 탄생한 행복만들기 펀드는 그 뒤 꾸준한 수익률을 내며 회사의 대표펀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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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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