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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안 가도 되고 이자도 높아 

‘다이렉트 뱅킹’ 열풍
전화·인터넷으로 간단히 가입…한국 지난 2월초 HSBC에서 첫선
HSBC와 함께하는 투자 노하우③ 

유상원 기자 wiseman@joongang.co.kr
선진국에서 ‘다이렉트 뱅킹’ 열풍이 불고 있다. 이 금융상품은 전화와 인터넷만으로 간단히 가입할 수 있고, 은행 고객들이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며, 게다가 다른 상품에 비해 금리가 높아 인기를 끌고 있다. HSBC은행 정희라 부대표는 “다이렉트 뱅킹은 전 세계 금융문화를 바꾸는 트렌드”라고 밝혔다.



다이렉트 뱅킹은 미국을 비롯해 서유럽, 캐나다 같은 나라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 다이렉트 뱅킹을 하는 금융기관들로는 HSBC 다이렉트, ING 다이렉트, 이트레이드 뱅크, 에그 뱅크, 더 원 어카운트 등 수십 개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월 초 HSBC은행에서 처음 선보였지만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적인 서비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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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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