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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亞·유럽 펀드는 필수품” 

구세훈 ING자산운용 부사장 

유상원 기자 wiseman@joongang.co.kr
▶86년 연세대 졸업, 96년 살로먼 브러더스 홍콩지점 임원, 2003년 ING생명보험㈜ CIO, 2006년 ING자산운용 부사장주가 1500 시대에 개인들은 어떻게 펀드투자를 해야 할까? 이럴 때는 실제 현장에서 펀드를 제공하는 총책임자에게 물어보는 게 상책이다. 그것도 가장 최근에 설립된 ‘신선한’ 자산운용사에 물어보면 더 좋다.

이유는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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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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