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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토끼 한꺼번에 잡는다 

영상보안업체 ‘아구스’연중기획 - 파워 스몰캡 ① 

임상연 기자 limsy@joongang.co.kr
▶조덕상 대표의 경영목표는 ‘세계 영상보안시장 석권’이다. 사진은 독립형 DVR을 시현하고 있는 조 대표.

1700개에 달하는 국내 증시 상장회사 중 증권사의 연간 투자 리포트가 나오는 기업은 27%(461개사)에 불과하다. 나머지 1200개 넘는 상장회사는 투자 리포트를 받는 게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다. 그만큼 국내 증시의 정보 비대칭은 심각하다. 정보 부족으로 중소형 상장회사는 증시에서 소외 받고, 투자자들은 투자기회를 잃고 있는 것이다. 이코노미스트는 국내 증시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우량 중소형 상장사들의 투자 지침서인 ‘파워 스몰캡’을 독점 연재한다.2001년 1월 설립된 아구스(종목코드:078670, www.arguscctv.com)는 DVR(디지털비디오레코더)을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하는 영상보안회사다. DVR이란 보안카메라(CCTV)를 통해 전송된 영상을 장기간 안전하게 저장하는 장치로 CCTV가 설치된 빌딩, 공공시설 등에 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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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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