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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성적 로비는 안 통해” 

 

노만수 서울디지털대 문창부 교수·gawuli@naver.com
"방방곡곡에서 18개월 동안 유세하는 곳은 미국뿐입니다. 시간도, 돈도, 체력도 많이 들지만 장점이 많습니다. 진짜 민의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성과 공정성을 두루 갖춘 선거 시스템이지요.”



미국 현지에서 수 년간 외교실무를 맡아온 우태희 주미 한국대사관 상무관은 오바마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지난 1년 동안 『오바마 시대의 세계를 움직이는 10대 파워』를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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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호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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