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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기아차 알 수 있게 디자인” 

피터 슈라이어 기아자동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 

임성은 기자·lsecono@joongang.co.kr
디자인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한마디 할 수 있다. 같은 디자인을 두고도 호불호가 제각각이게 마련이다. 그러나 기아자동차가 디자인에 있어 발전을 이뤘다는 데는 이의를 제기하기 힘들 것 같다.



지난 8일 한국공학한림원 제82회 CEO 조찬집담회에서 디자인의 힘이란 주제로 강연하기 위해 참석한 피터 슈라이어 기아자동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은 두 가지 숫자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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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호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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