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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인턴십에 도전하세요” 

챌린지 투 USA 21 김창욱 사장  

“도전하면 문이 열립니다. 젊은이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챌린지 투 USA 21의 김창욱(61) 사장은 한국 대학생이 미국에서 인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 대표가 본격적으로 국내 대학생들을 위해 서비스하기로 한 것은 2008년 10월 한·미 양국 정부가 합의한 웨스트(WEST: Work, English Study and Travel, 한국 대학생 연수취업) 프로그램 시행을 계기로 ‘챌린지 투 USA 21(Challenge to USA 21)’을 설립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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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호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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