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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초고층 개발 물거품 기로에 

서울시 평균 35층으로 용적률 제한하는 수변경관 관리방안 6월 말 발표 예정 

최현주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후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곳이 부동산 시장이다. 주민 의견을 수렴해 재개발·뉴타운 개발을 중단한다는 재개발·뉴타운 출구전략으로 그간 추진되던 재개발 사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이에 못지 않게 큰 파장이 이는 분야가 재건축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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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호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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