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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간판주 모은 펀드 주목 

정보기술(IT)·자동차·정유 등의 대표주 모아 안정성·수익성 동시에 노려 

김성희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는 국내 간판 기업이다. 증시에서도 마찬가지다. 증시에 올림픽이 있다면 금메달을 딸 만한 국가대표급 종목이다. 대개 다른 종목보다 증시 상승기에 더 많이 오르고, 증시 하락기에 덜 떨어지기 때문이다. 정보기술(IT)·자동차·정유 등 각 분야에서 잘나가는 업종 대표주를 한데 모아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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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호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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