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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4시간 잘 보내면 30년이 즐겁다 

은퇴 후 삶의 질 높일 준비하기에 적합…금요일 술 약속 가급적 피해야 

류의성


폭염이 누그러지면서 학생들의 여름방학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방학을 떠올리면 초기에 야심 차게 그린 일과표를 빼놓을 수 없다. 자,

잠시 그때로 돌아가서 동그란 일과표를 머릿속에 그린 다음, 지금 자신의 일과를 채워 넣어 보자. 12시에서 시작해 시계바늘 방향으로 써내려 간다고 하면, 대부분의 일과표가 ‘취침→아침 식사→출근→오전 근무→점심 식사→오후 근무→저녁 식사→퇴근·회식→다시 취침’의 순으로 채워질 것이다. 이번엔 은퇴를 했다고 가정하고 6개월 뒤 하루 일과표를 그려보자. 그 자리에서 자신 있게 하루 일과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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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호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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